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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 중계 상영

MEGABOX FILM SOCIETY <분노> 이상일 이동진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 중계 상영
내가 사랑하는 당신... 살인자인가요? 믿음 불신 그리고 분노 2017.3.30
일본 최고의 실력파 감독, 제작진! 최강의 캐스팅 블록버스터! 분노 이상일감독 X 이동진 평론가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 올 봄 단 하나의 웰메이드 감성 스릴러 <분노> 토크를 중계 상영으로도 관람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기회! 지금 바로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예매하세요. TRAILER.
남1 : 왜 그가 야마가미라고 생각했지? 남2 : 얼굴 때문이죠 예리한 사람이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여1 : 이봐요 저희 집에 용건이라도? 남2 : 평범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멀쩡한 얼굴로 사람을 죽이죠 수입 : (주)미디어캐슬 배급 : 메가박스(주)플러스엠 이즈미 : 어떻게 이 섬에 왔나요? 타나카 : 너는? 혼자야? 유마 : 어디 살아? 나오토 : 말하기 싫어 유마 : 그럼 어디서 왔어? 아이코 : 나에 대해 알고 있어? 네 도시락도 만들어 줄까? 이상일 감독 작품 요시다 유이치 원작 아카데미상 수상 사카모토 류이티 음악 아이코 : 타시로군과 같이 살고 싶어 요헤이 : 그렇게 녀석이 좋냐? 유마 : 그냥 있어 줘 나오토 : 날 믿어줘서 고마워 이즈미 : 타나카씨 타나카 : 언제든 네 편이 되어 줄게 형사1 : 아직 살아 있다면 얼굴을 바꿨겠죠? 분노 형사2 : 1년이나 도망치고 있으니 의문의 살인사건 그 후 1년 여2 : 냉혹하고 잔인한 죄를 저지른 살인범은 아직도 주위 어딘가에 숨어있을지 모릅니다. 요헤이 : 뭔가 알고 있니? 내가 사랑하는 당신... 살인자 인가요? 유마 : 저는 몰라요 나오토 : 나 아니야 아야노 : 아빠가 좀 도와줘 타츠야 : 네 탓이 아니야 타나카 : 하지만 제가... 이즈미 : 다 소용 없어 전율보다 깊은 울림 올 봄, 단 하나의 감성 스릴러 <인셉션> <배트맨 비긴즈> 와타나베 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츠마부키 사토시 <데쓰노트> 시리즈 마츠야마 켄이치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미야자키 아오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모리야마 미라이 <립반윙클의 신부> 아야노 고 <바닷마을 다이어리> 히로세 스즈 믿음 불신 그리고 <분노> 남3 : 죽고 싶을 만큼 끔찍한 기분이란 어떤 기분일까요? 201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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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INFO.
- 일정 : 3/20(월) 19:00 - 예매 오픈 : 3/15(수) 15시 예정 - 진행 극장 : 메가박스 코엑스 - 중계 극장 : 메가박스 신촌, 동대문, 이수, 대전, 대구 이상일 감독 X 이동진 평론가 필름소사이어티 토크 X 라이브 중계 이상일 감독 이동진 평론가 필름 소사이어티 멤버십 초대 중계 상영 행사에 참여하길 원하는 필름 소사이어티 멤버십 회원은 참여 극장과 함께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극장별 10쌍씩 중계 상영 행사에 초대합니다. (당첨자발표 : 3/17(금), 홈페이지) 본 초대 이벤트는 코엑스점을 제외한 5개 중계 상영관에 한하며, 필름 소사이어티 멤버십 회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필름 소사이어티 가입하기] 유의사항 - 중계 극장에서는 영화 상영 후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되는 토크를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토크 및 중계 상영이 포함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각종 할인 및 멤버십 포인트 사용이 제한되며,  온라인 환불은 전일 24시까지로 제한됩니다. (현장 환불은 당일 20분 전까지 가능) - 본 프로그램은 위성 사정에 따라 화질 및 음향이 고르지 못할 수 있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동영상 촬영 및 녹음이 불가합니다.
PRESS STILL.
STORY.
하나의 살인사건, 세 명의 용의자, 충격적인 범인의 정체! 무더운 여름의 도쿄, 평범한 부부가 무참히 살해된다. 피로 쓰여진 “분노”라는 글자만이 현장에 남은 유일한 단서. 그리고 1년 후, 연고를 알 수 없는 세 명의 남자가 나타난다. 치바의 항구에서 일하는 요헤이(와타나베 켄)는 3개월 전 돌연 가출해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딸 아이코(미야자키 아오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아이코는 2개월 전부터 항구에서 일하기 시작한 타시로(마츠야마 켄이치)와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요헤이는 타시로의 과거를 의심한다. 클럽파티를 즐기는 도쿄의 샐러리맨 유마(츠마부키 사토시)는 신주쿠에서 만난 나오토(아야노 고)와 하룻밤을 보내고 동거를 시작한다. 사랑의 감정이 깊어져 가지만, 유마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나오토의 행동에 의심을 품게 된다. 오키나와로 이사 온 고등학생 이즈미(히로세 스즈)는 새로 사귄 친구인 타츠야(사쿠모토 타카라)와 무인도를 구경하던 중 배낭여행을 하던 타나카(모리야마 미라이)를 만나게 된다. 친절하고 상냥한 타나카와 친구가 되는 두 사람. 하지만 그의 정체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범인을 쫓고 있던 경찰은 새로운 수배 사진을 공개하는데… 3월 30일, 감성 스릴러의 걸작 탄생 예고!